대전- (CWC교원투데이)-- 학교복지진흥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재호)과 유노품글로벌 주식회사(대표 노승철)은 지난 7일, 교육 환경 혁신과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전 지역을 거점으로 교육 복지 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장학 사업의 안정적인 기반을 확보하고, 전문적인 체육 교육 시설 건립 및 운영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주요 협약 내용
- - 장학재단 운영 내실화: 대전 지역 장학재단의 경영권(부동산 포함) 운용 및 지속 가능한 관리 체계 구축
- - 교육·스포츠 인프라 확충: 체육전문교육원 및 스포츠수련원의 건립, 설치 및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공동 사업 수행
- - 인적·기술적 교류: 교육 및 스포츠 분야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상호 정보 공유 및 협력체계 구축
특히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스포츠 전문 자격을 갖춘 우수 인재를 적극적으로 초빙하고 있다. 교육의 질은 결국 사람이 만드는 것인 만큼,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겸비한 인재들을 영입하여 체육전문교육원과 스포츠수련원의 운영 역량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김재호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복지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전문성을 갖춘 우수 인재들과 함께 체육전문교육원과 스포츠수련원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 명소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노승철 유노품글로벌 대표는 “우리 교육의 미래를 위해 교육부장관 제33호 인가를 받은 학교복지진흥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뜻깊은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스포츠 교육의 질을 높일 핵심 인재들을 초빙하여 양 기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 체결을 기점으로 실무 협의체를 즉각 구성하고, 인재 영입 절차와 시설 건립 로드맵을 구체화하여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인재 관련 정보 문의: 042)488-1479 학교복지진흥원
e-Meil : xmy@naver.com










